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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에 기록된 조선시대 미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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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0485197
작성일20-04-22 14:52 조회1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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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  큰키에 백옥같은 흰 피부 

"저리 낭창한 허리로 어찌 정사를 펼치겠는가"라고 하는 상소문 받은 적이 있음

노인에 기억에 따르면 "연산은 얼굴이 희고 키가 컸으며 수염이 적고 눈가가 붉었다. 눈가가 붉은것은 술을먹었을수도 있으나 피부가 하얘 그럴수도있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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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산군












2. 

"이것이 사내의 얼굴인가" 하며 탄식함 

사내답지 못한 고운 얼굴을 한탄

밖에 나갈대마다 도성 여인들이 앓았다는 당대의 미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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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광조















3. 

"금옥처럼 아름다운 선비다" 라고 왕이 칭찬한 외모 

명나라와 왜국에 얼굴로 알려졌을만큼 삼국 최고의 미남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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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성룡

















4. 

밖에 나갈 때에는 항상 부채로 얼굴을 가렸음

그렇지 않으면 주변 여인들이 쳐다보는 통에 아내가 질투해서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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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항복













5. 

"저 잘생긴 얼굴로 내 아들 (정조) 를 홀린게 분명하다." 

"동궁(정조)이 그를 아끼는 것이 마치 첩에 취한 사내같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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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국영










6. 

책읽기를 좋아한 흰 피부의 미소년 

무엇보다 정조가 아름답다고 칭찬한 외모의 소유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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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약용







7. 

순조실록에는 "세자는 이마가 볼록 나온 귀상(貴相)에다 용의 눈동자를 하고 있어 그 전체적인 모습이 아주 빼어나고 아름다웠으므로 궁궐 안 모두가 말하기를 '정조와 흡사하다'고 하였다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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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명세자





















굉장하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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